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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선생의 노래솜씨를 이어받은 셋째딸 박 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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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8-03-31 14:03 조회15,7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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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반야월’선생의
노래솜씨를 이어받은 셋째딸 박 희라


가요작가 반야월 선생의 3녀로 음악 분위기에서 자란 음악 가족의 일원으로 어릴때부터 바이올린,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진방남”이란 가수명으로 활동 하셨던 아버님의 노래솜씨를 그대로 이어받아 20대 초반에 제1집 “비를 맞으며 걸어요” “꿈의 소야곡”을 발표,방송 활동을 하던중, 아버님의 만류로 가수의길을 아쉽게 접게되었고 평범한 생활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음악학원 강사 및 운영, 노래지도 등을 하며 노래와 친숙하게 지내다가 남동생인 작곡가 “박 인호”의 권유와 가슴속에 담고있던 노래에 대한 열정이 어우러져 금년(2008년)에 제2집 “돌아보지 마세요”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전에 가수의 길을 반대하셨던 아버님(반 야월)도 이제는 딸의 노래에 대한 열정을 알고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며 타이틀곡인 “돌아보지 마세요” 외에 발라드 풍의 “예전엔 몰랐어”란 곡으로 대중속에 숨쉬는 가수임을 알리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 하게 되었다

타이틀 곡 “ 돌아보지 마세요”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 이라면 후회하지 말고 차라리 잊으라고, “돌아보지 마세요”라고 표현 하는 세미 트로트 곡으로 경쾌한 템포에 박 희라 특유의 힘찬 가창력으로 강조하는 이른바 “세상의 모든일에 안될일은 잊어버리고 또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하자는 아픔 뒤편에 숨은 희망을 노래하는 곡 이다


후속곡 “ 예전엔 몰랐어”


전반부 도입은 역시 아쉬운 사랑을 노래 하고 있지만 중반에 가면서 새롭게 깨닫게 되는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스스로의 진실에 따라 사랑을 하자는 애잔 하지만 신선한 느낌을 주는 요즘은 듣기 쉽지 않은 발라드 풍의 노래이다


시작은 일렀으나 결실은 무르익은 후에 거둬야 한다는 각오로 재 출발한 가수 박희라에게 뜨거운 가슴을 열어 격려와 성원의 박수를 보낸다.

프로파일

* 가요 작가 반 야월 선생의 3녀
* 전 동아 음악학원 강사
* 전 아세아 음악학원 강사
* 전 부산 사하구 어머니 노래교실 운영
* 전 수연 피아노학원 원장
* 현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 회원
* 1집 “비를 맞으며 걸어요” 발표
* 2집 “돌아보지 마세요” 2008년 발표
* 특 기 : 바이올린. 피아노
* 취 미 : 골프. 여행
* 좌우명 :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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